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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으로 말합니다. 일상적인 언어로 일상적이지 않은 감정을 만들고 싶습니다. _진심으로 정한 한 마디. 진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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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수
11년차 신문기자입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 일들, 무엇과도 관련 없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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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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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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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유나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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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하늘
리더십/비즈니스 코치 & 조직문화 혁신 컨설턴트. 개인 성장과 조직의 변화를 만들어 지속성 있는 행복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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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커피 그리고 삶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읽는 책 속에서 나의 본질에 고민하고 나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책소개와 동시에 풀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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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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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기억하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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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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