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일 토요일, 흐리고 비
넷플릭스에서 ‘에밀리 파리에 가다’를 보았다.
스토리도 재밌지만, 파리의 이곳저곳을 볼 수 있어 좋았다.
파리에 다녀온 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마음 놓고 편히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 TMI
에밀리의 핸드폰케이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 주문했더니 낮에 도착해서 신났다.
디테일이 조금 떨어지지만 꽤 맘에 들어서 당분간 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