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무것도 되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TV 화면 속에서 우연히 만난 티저 영상의 문구가 마음을 흔들었다.
왠지 내 이야기 같아서 문구 하나에 마음이 발바닥까지 떨어졌다.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아무것도 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바깥으로 향한 문을 안에서 부여잡고 열지 못해 어쩔 줄 모른다.
나는 여기 내내 갇혀있다.
쓰고 찍고 그리고 만드는 일상이야기 수집가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