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구석 표류 30일 차
엄마 집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내 방구석으로 이사를 온 동감 컴필레이션 앨범.나와는 인연이 없는 앨범이지만, 이 앨범을 보면 떠오르는 그녀는 어디선가 안녕하신가영-예전엔 좋아하는 노래도 즐겨 부르는 노래도 많았는데 요즘 노래는 통 잘 모르겠다.
이게 소위 말하는 ‘라떼는 말이야’ 감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