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갬빗을 보았다.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맑음

by 쭈야씨



재밌다고 소문난 ‘퀸즈 갬빗’을 보았다.

베스 하먼 역의 안야 테일러 조이의 매력적인 얼굴을 그림으로 제대로 그려내지 못해 아쉽다.


천재적인 재능이 있다는 것 혹은 미칠 듯이 빠져들 수 있는 뭔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보는 동안 체스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체스를 몰라도 드라마를 보는 데는 지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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