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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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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다. 오늘도 나의 길을 간다.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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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두란
경험을 글로 옮기는 사람, 교류분석(TA)이라는 틀로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사회를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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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무늘보
《월간문학》 에서 수필로 등단했습니다. 에세이도 쓰고 소설도 쓰며 기억하고 싶은 것들, 세상에 하고 싶은 얘기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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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ngim
maeng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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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호
서른살의 평범한 직장인,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다. 2025.07 :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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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연
이화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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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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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섬
책과 커피, 수다를 좋아합니다. 아이들과 책을 통해 만나고 있습니다. 관심주는 것도 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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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he
Beautiful things don’t ask for attention. Genius is not the answer to all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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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원
윤종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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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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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에필로그는 다정하게 씁니다>저자. 마음을 쓰고 듣는 일을 합니다. 25년차 방송 작가로 마음을 쓰는 글쟁이, 마음을 듣는 상담사, 성장을 돕는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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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Lapres midi
인생의 오후 즈음을 살고 있는, 하지만 반전 있는 오후를 보내고 싶은 초보작가 오후(라프레미디)입니다 라프레미디(L'apres midi )는 프랑스어로 오후란 뜻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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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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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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