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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E ATC
미국 선수트레이너 이원재 traininglab@kakao.com 의 공식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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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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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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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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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이
김호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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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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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멍
대학병원 내과간호사입니다매주 토요일 한개씩 글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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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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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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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서 기증자의 뜻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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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니
경기북부권역권역외상센터 중환자실 근무하고 있는 3년차 간호사입니다. 제가 간호사가 되어가기 까지 과정과, 현재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경험했던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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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팸
1n년차 간호사.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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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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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윤서
이윤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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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진정한 소통을 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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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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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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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안
극본 쓰는 사람 (가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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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양
세상, 오늘 가장 즐거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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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
평범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오우성입니다. 물론 쌍둥이 형제 오레오오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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