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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 공간 +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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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일기
궂은 일기에 우산을 써 나갑니다. 그렇게 글을 읽고 쓰며 살고 있어요. 지금은 시 감상 에세이『지그시, 나를 마주하는 시 읽기』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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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기자 남자 30대. lieofli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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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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