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브랜드와 거시기
거시기 : 이름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할 때 쓰는 말
확실히 뜻을 갖지 못하면서 , 서로의 뜻을 가장 정확히 주고받을 수 있는 말
즉 브랜드와 거시기는 너와 내가 알고 있는 "그것"인데 아무도 정확한 뜻을 모르는 상황
마케팅은 타인에게 "저는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는 것
브랜딩은 타인으로부터 "당신은 좋은 사람이군요"라는 말을 듣는 것.
연금술사 책을 다 읽고 지금 읽고 있는 책에서 발췌한 건데 흥미롭다.
도서관에 반납하기 전에 재미나게 읽어봐야겠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