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남들이 읽을 수 없는 나만의 일기도
독자는 있다.
미래의 나 자신.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것처럼 솔직하게 쓰자.
10년차 직장인 . 아들 육아 중~ 글을 잘 쓰고 싶지만 꾸준히 쓰면 잘 써지지 않을 까 생각하지만 하얀 바탕화면만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