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막힐 때

감정

by 느루

나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쓰는 건 쉽지 않다.


어떤 소재로 쓸지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갈지 막막할 때가 나온다.


그럴 때 한번쯤 집중해 볼 만한 시도는 바로 감정에 집중해서


글을 써보는 것.


종종 과거에 어떤 사건을 떠올릴 때 내가 어떤 기분이었지라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절대 잊히지 않는 그런 감정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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