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이라는 함정
글을 잘 쓰고 싶을 때 “잘” 쓰고 싶다는 것은
경험을 진실하게 서술하고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 다운 글을 힘 있게 밀고 나가라는 뜻.
자기 언어로 자기 삶을 설명할 때 그 이상의 설득력은 필요 없다.
필력이 없다는 것은 글을 못 쓴다는 말이 아니라
자기 언어가 없다는 말.
10년차 직장인 . 아들 육아 중~ 글을 잘 쓰고 싶지만 꾸준히 쓰면 잘 써지지 않을 까 생각하지만 하얀 바탕화면만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