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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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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강이
이곳은 아늑한 쓰레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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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하는 작가미상입니다. 댓글에 고민을 올려주시면 현명한 대답을 해드리는 컨텐츠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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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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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회의 사이콜로피아
사이콜로피아 대표 | 출간 작가 | TV, 라디오 방송 출연 | 심리학 전문 강사 | 심리학 대학원 입시 코치 | 문의: yonghh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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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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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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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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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덕주부
사색하는 덕주부 읽고, 쓰고, 나누는 하루의 기록. 책과 일상, 아이와의 시간 속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천천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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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우유
어린 시절 동네 자판기에 뽑아 먹던 자판기 우유는 아주 단맛이 났어요. 추억은 그때의 자판기에서 뽑은 우유 같은 단맛입니다. 우리는 추억의 단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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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슴
사회, 정치, 문화, 언어, 음악을 제 관점으로 재구성하며 새로운 통찰을 나누는 것. 그것이 제가 이 공간을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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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All that we love deeply becomes a part of us." -Helen K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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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발
<도망친 곳에서 만난 소설>, <부끄러움이 사람을 구할 수 없다>, <당신의 인생 어딘가>, <선택은 망설이다가>를 쓰고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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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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