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보의 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원래는 인스타그램에서 주로 활동했는데 주절주절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브런치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브런치는 블로그의 형식이라 많은 이야기를 올릴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2022년부터 그린 4컷 만화 <대중이란?>은 정말 사소한 농담과 생각에서 반응하는 대중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캐릭터의 형태가 우리가 아는 인간의 모습과 많이 다릅니다.
여기 캐릭터의 장점은... 인종, 나라, 성별의 문제없이 오로지 성격으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단점은... 사랑하는 연인과 커플티를 맞출 때 조금 난감하다는 점!
이렇게 매력 있는 캐릭터가 나오는 1화 '정보의 바다'는,
이 만화를 만들게 된 주제와 같은 만화입니다. 대중들은 바다에 잠수하는 것처럼 무자비하고 필터가 걸러지지 않은 정보를 받게 됩니다. 물론 장점이 많지만 그만큼 단점도 많습니다. (마치 알고 싶지 않은 혐오단어라던가...) 그리고 언론은 이렇게 무식한 정보를 얻은 대중들을 쉽게 비판합니다.
사실 대중은 많은 사람들을 뭉그러뜨려서 표현한 단체입니다. 언론이 말하는 대중의 한 일원으로서, 저는 그렇게 단순한 사람이 아닙니다. 의견을 표출할 수 있고 때론 외면하면서 비난하고 귀여운 것들에 쉽게 사랑도 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정보의 바다에 빠진 사람들(대중)은 언론에 말하듯이 한 단어로 정의되지 않다는 것을 앞으로 만화를 통해 몸소 보여줄 예정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은 일주일에 3회 업로드 예정입니다.
사실 100화까지 작업이 완료가 된 상태이며, 100화가 4컷 만화로서의 완결입니다. 앞으로 애니메이션 영상이나 다양한 콘텐츠 방식으로 나타낼 예정이며 아직 고민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4컷 만화만 업로드되는 것이 아니라 간간히 귀엽고 귀여운... 작업을 올릴 예정입니다! (4컷 만화도 귀엽습니다!)
많은 기대부탁드리며 이만 인사 올리겠습니다! ( •̀ 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