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할 때, 이 말을 기억하세요!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브런치에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어 2화로 찾아올 수 있었습니다!
2화 '용서'는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짤'의 형태를 보여주기 위한 4컷만화입니다.
저는 사실 인터넷 세상에 제 작업을 올리지만,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그래서 작업 설명을 이렇게 글이 아닌 말로 할 때, 실수도 많이 합니다..
(글은 지울 수 있지만 그래도 무서워요! .·´¯`(>▂<)´¯`·.
그래서 저의 사소한 농담이 보이지 않는 다수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고 말 한 마디에 제 인성, 지능 그리고 전체적인 삶을 판단 당할까봐 너무 무섭네요...!
짤을 보면서 대중들은 쉽게 자신의 의사표현할 때 적절하게 사용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두려워하면서도 누군가의 지우고 싶은 기억을 가지고 웃음거리로 씁니다. 내로남불...
그치만 앗 실수~! 함 봐줘요~ ^ㅅ^
제가 1년 전에 그린 만화를 브런치로 가져오면서 글을 쓰니 새롭네요!
과거의 제가 제발 잘 그려왔기를 빕니다... 가끔 저도 제 4컷만화를 보면서 무슨 말인지 모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