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아니었어!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27화 "대화"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어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닐 수도...
하지만 이런 사실을 티 내기 싫습니다. 나약해 보이니까요!
나름의 메시지를 던져보지만 사람들은 그런 메시지의 숨은 뜻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도 다른 사람이 던지는 메시지의 의미를 쉽게 눈치채지 못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숨겨진 메시지를 던지는 편입니다.
늘 맞춰주진 않지만 맞춘다고 뭐... 큰 기쁨이 생기진 않습니다.
그래도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더 빠르고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속상하고 기분이 안 좋은 상태면 바로 고백하는 멋진 어른이 되겠습니다....
12월이 곧 끝나가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하는 건데...!
저 이번 브런치를 통해 제 그림을 다시 보니 조금 부끄럽습니다!
원래는 내색하지 않았지만, 좋아하는 밴드가 과거의 노래가 부끄럽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 노래 좋아하는데...
그래서 조금 부끄러워도 누구는 좋아할 수도 있으니 매번 좋은 마음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신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