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은 인정해야 한다.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43화 '똥'입니다.
같은 나라에서 태어났고, 같은 동네에서 태어나고, 같은 부모 밑에 자라도 정말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까운 가족, 친구들과도 서로 다른데 같이 어우러져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게 되었을 때 상황을 회피하거나 다른 이야기를 꺼냅니다.
하지만 굳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 내죠.
강한 의견을 가지는 건 좋지만, 그 사람을 지켜보는 몇몇 사람들은 불쾌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이 내용은 만화 속 캐릭터들 모습의 계기가 되는 만화입니다. 우리는 똑같이 피를 흘리고 눈물도 흘리고, 생각을 하는 사람인데 겉모습, 문화 등으로 차별하는 것이 늘 불만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을 표현할 때 최대한 인종, 문화, 성별, 나이 등을 표현하지 않으려다 보니 저렇게 귀여운 캐릭터들이 생겼습니다!
요즘 저는 3D 공부에 빠져있습니다. 자주 찾아오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이 있지만, 언젠가 이 캐릭터들로 새로운 플랫폼으로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φ(*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