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지만 그만큼 소중하다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대중이란?> 8화 '작고 귀여운 것'입니다.
어릴 때에 비해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이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그 사람은 대체 뭐 하는 사람인지 파악하게 되고 장점을 보고 만났지만 점점 단점만 찾게 됩니다.
나이가 들고 직장에 들어가면서 그런 관계가 싫었는 데, 소중한 사람들만 곁에 남게 되었습니다.
차이점은 있어도 제 단점을 아는 친구와 지인들이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관계가 정말 작고 소중하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면서 보시는 분들도 주변에 있는 작고 소중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달해 주세요!
(❁´◡`❁)
이제 2023년도 별로 남지 않았네요, 원래 연말이면 불안해지고 아쉬워지지만 저는 새로운 시작이 올 내년이 기대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