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와 마주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대중이란?> 7화 '귀엽지 않은 외면'입니다!
신기하게도 이 만화를 그린 건 작년 8월인데 핼러윈 만화처럼 보이게 되었네요...!
지난 6화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혐오는 귀여울 수 있습니다. 다르기도 하고 몰라서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외면은 귀여울 수 없습니다.
외면은 알면서 고통을 피해버리는 거니까요.
저는 불편하지만 남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모르는 게 약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 그런 거 같습니다!
이걸 쓰고 있는 지금 저는 독감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지나가면서 보는 모든 분들이 독감으로 고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저처럼 독감을 피하지 못하셨다면 하루빨리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