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말룡
푹 쓰러지고 싶다. 영화를 보면서 쓰러지든, 음악을 들으면서 쓰러지든 떄로는 술을 먹으면서 쓰러지든 푹 쓰러지고 싶다. 나는 치열하게 살고 싶지 않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