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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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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공여사
기운없을 땐 영화를 보고, 조금 기운있을 땐 책을 읽고, 기운 넉넉할 땐 글을 씁니다. 세상이 요지경 속이라 요즘 사는 게 참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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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일로써 글쓰기가 아닌, 나의 마디를 채우는 삶을 살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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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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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출근길에 덤프 트럭과 사고가 날뻔 했는데, 왜 핸들을 꺾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없다. 그 길로 사직서를 내고 지구를 한 바퀴 돌고왔다. 여행의 갈증은 아직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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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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