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닥친 고통을 보며 자신의 고통을 인내하라

by 정강민

“다른 사람에게 닥친 고통을 보며 자신의 고통을 인내하라.

고통이 없다면 우린 성장할 수 없다. 고통과 슬픔을 경험한 후 우린 진리 하나를 얻는다.

만약 지금 당신에게 슬픔이 찾아왔다면 기쁘게 맞이하고 마음속으로 공부할 준비를 갖추어라. 그러면 슬픔은 어느새 기쁨으로 바뀌고 고통은 즐거움으로 바뀔 것이다.”


변덕쟁이 ‘감정’이란 놈과 어쩔 때는 하루 종일 투쟁할 때도 있습니다.

이놈에게 휘둘립니다. 톨스토이가 위로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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