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기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우주적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 법정스님
살다보면 누군가를 따라가는 것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런 다음에는 다시 자신의 길을 가야만 한다.
자신만의 길을 걷는다는 것, 자신의 리듬과 속도를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타인의 시선과 비교의 유혹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기 위해선, 자신을 향한 깊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