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앞에 있는 사람에겐 화를 내지만, 뒤에 있는 사람은 잊는다.
우리는 너무 많이 받았음에도, 더 받지 못해 애통해한다.
-세네카
눈앞의 불편엔 쉽게 분노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감사는 쉽게 잊고, 이미 받은 것보다 받지 못한 것에 더 집착한다.
세네카는 우리에게 말한다.
"감정은 순간을 좇지만, 지혜는 전체를 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