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지금 만약 닦지 않는다면 10,000겁이 모두 어긋나게 될 것이며,
지금 만약 수행을 하기 힘들더라도 억지로라도 자꾸 닦아가면 점점 쉬워져서,
공부의 진도가 자연히 나아가게 될 것이다.
<수심결>
꽉 막혀 있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정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고 싶을 때,
조금만 더 참고 버티면 할 만할 때가 온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