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산다는 건, 늘 뒤통수를 맞는 거라고.
인생이란 놈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어서
절대로 우리가 알게 앞통수를 치는 법이 없다고.
(....중략....)
나만이 아니라, 누구나 뒤통수를 맞는 거라고.
그러니 억울해 말라고."
억울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덜 억울해 했으면.
개인적으로는 참혹한 일을 겪었을 때, 힘들었지만 억울하다,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이런 생각은 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