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나았다
by
정강민
Oct 7. 2025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차 싶었다.
글이 그보다 낫았다.
글은 깊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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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꿰뚫는 한 문장 10
26
호된 실연 뒤에는 직설적 표현만 남는다
27
너와 있으면 마음이 편해!
28
여유와 평온은 꾸준한 연습으로 만들어진다
29
산다는 건 늘 뒤통수를 맞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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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늘 뒤통수를 맞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