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믿는 것들이 과연 유일한 진실을 기반으로 작성된 객관화된 실체라 말할 수 있을까? 만일 네가 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원한다면 믿어라. 하지만 진리의 사도가 되고 싶은 것이라면 질문해라. 진실이 아님을 어렴풋이 짐작하면서도 믿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정신이 나약해서다.
- 니체
믿기만 하면 평화와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모래 위 집처럼 허약하기에 쉽게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