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이 있었고,
아물기도 했고, 스스로에 굉장히 실망했고, 또 자신의 한계도 느꼈던.........,
지난 한 주 동안의 여러 가지 소회를 말씀해주십니다.
울먹이기도 했고, 웃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글도 썼고, 읽기도 했습니다.
여전히 아프지만 우린 조금씩 치유하고 성장합니다.
오늘 <성공의 요체> 3번째로 하는 독서모임이었습니다. 마지막 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이타, 선, 인생의 진정한 의미 등 경영서보다 철학서입니다. 인생의 기로에서 아름다운 행위, 즉 이타를 실천하라고 합니다. 그럼 인생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이나모리 가즈오는 강력하게 말합니다.
우리 모두는 주변의 아픔을 위로하고 도울 수 있는 삶을 지향했습니다. 분명 그런 삶에 더욱 다가갈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만나 울고 웃는 지금이 무척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 유념하십시오.
좀 창피하지만, 다음 주부터 2주간 <혼란스러움을 간직하는 방법>으로 독서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28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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