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각이 일어납니다.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지옥입니다.
한 순간도 끊어짐 없이 번뇌가 생기는 것을 ‘무간지옥’이라 합니다.
그럼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 미래에 대한 ‘기대’가 생긴다면......., 지금 있는 곳이 천국일 겁니다.
그럼 ‘기대’는 어디서 생길까요?
고통입니다. 특히 능동적 고통이 기대를 불러옵니다.
결국 천국은 현재 겪고 있는 능동적 고통을 기반으로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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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걱정 없는 젊은 날 축제가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