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사강
"성공의 가장 좋은 점은 돈과 명예가 아니다.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는 것이다."
- 프랑수아즈 사강 <슬픔이여 안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8세에 첫 소설 <슬픔이여 안녕>을 발표해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뒤 남긴 말이다.
이런 말도 덧붙였다.
"사람들이 당신의 성공과 책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예, 멋지죠.' 또는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대답하세요.
어떻게 대답하든 오답처럼 보일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