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감정에 휩쓸리지 말라!

by 정강민

아우렐리우스는 친구(카시우스)에게 배신당합니다.

주변에서 응징해야 한다며 난리였습니다. 그때 명상록에 기록합니다.

“절대로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망동을 삼가라..... 남이 나를 모욕하더라도 내가 거기에 의미를 두지 않으면 그만이다.”


아우렐리우스(121년~180년)는 로마의 5현제 마지막 황제이면서 스토아학파 철학자였습니다.

그가 친구를 만나러 가다 친구가 누군가의 칼에 맞아 죽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아우렐리우스는 통곡합니다. 이유는 상처 난 우정을 화해하지 못하고 떠난 친구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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