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서모임과 책쓰기 수업이 있습니다.
독서모임도 새로운 책으로 시작합니다. 책쓰기 수업도 주말반 2기 시작합니다.
항상 부담되고, 항상 기대됩니다.
어떤 분이 어떤 이야기로 화제가 될까?
그 분들이 한 이야기 중에 가장 꽂히는 한 마디는 무얼까?
오늘 하루 또 무엇을 배울까?
어떤 따뜻한 이야기가 오갈까?
어떻게 하면 내가 전달하는 이야기에서 인사이트를 얻게 할 수 있을까?
우린 사람에게 상처 받지만, 또 사람을 통해 위안 받습니다.
삶이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