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습니다.
더운 여름입니다. 10명 들어갈 강의장.... 제가 강의를 해서 그런지 더 더웠습니다. 강의하는 도중 등줄기에서 땀이 흘러내리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거기다 요즘은 강의장 안에서도 마스크를 껴야 합니다.
뜨거운 날씨보다 훨씬 더 뜨거운 기운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흡수하려는 자세,
먹어 치우려는 적극성,
나를 노려보는 눈빛........
그 눈빛 때문에 힘을 빼지 못하겠더군요. 지칠 수가 없었습니다.
특이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주말반 2기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책이 출간될 때까지 정말 목숨 걸고 멘토링하겠습니다.
포기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