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물이 겹쳐 보입니다.
피곤한 건지, 오래된 안경 때문인지,
여간 신경 쓰이네요.
항상 건강 들 챙기세요......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