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를 얻기보다는
용서를 비는 게 낫다

우버

by 정강민

4년 만에 기업가치 3조.

공유경제의 대표주자.

자동차 한 대 없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회사.

2017년 기업가치 150조.

우버


핵심가치 중 하나가 ‘대담한 실행’입니다.

창업자 트레비스 켈러닉.

이 친구는 2017년 성추문으로 물러납니다.


여러 가지 기록적 성장과 더불어 여러 가지 스캔들도 많았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성공을 거둔 기업이라 버릴 수 없었습니다.

찾고 찾다가 가까스로 우버 성공의 단 한 문장을 발견, 확정했습니다.


핵심가치인 ‘대담한 실행’을 아래와 같이 풀었습니다.

‘허가를 얻기보다는 용서를 비는 게 낫다.’


우버,(켈러닉).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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