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뜨겁습니다.

책쓰기 정규강좌, 주말반 2기,

by 정강민

한 여름입니다.

뜨겁습니다.

강의실도, 우리의 마음도,


여전히 미약한 제 강의 역량에 대한 부끄러움도 뜨겁습니다.


정성은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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