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정규강좌, 주말반 2기,
한 여름입니다.
뜨겁습니다.
강의실도, 우리의 마음도,
여전히 미약한 제 강의 역량에 대한 부끄러움도 뜨겁습니다.
정성은 다하겠습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