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시

by 정강민

주말반 2기 정규 책쓰기 수업이 끝났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몇 분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열정으로 임해주셨습니다. 이번 강좌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불씨가 되었으면 합니다.

각자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였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무척 행복했던 4주였습니다.


책이 출간될 때가지 모두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책보시’라는 말이 있습니다. 팔리고 안 팔리고를 떠나서, 책을 쓰는 행위만으로도 주변을 이롭게 합니다.

그만큼 책을 쓰는 것은 고귀한 행위입니다. 몇 개월 뒤 자신의 이름이 박힌 책이 교보문고에서 발견되기를 기원합니다.

인제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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