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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전혀 지치지 않았습니다.
책쓰기 오프모임
by
정강민
Jul 29. 2020
본문 한 꼭지를 쉽게 채우는 방법,
책 한권을 읽으며 책 한권을 쓰는 방법,
독서법 중에서 문장독, 문단독 방법,
힘이 떨어진 분들을 위해 동기부여 강연도 짧게 했습니다.
오프모임 2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이상하게도 전혀
지치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는 많이 지쳤었는데^^
정규수업을 마치고, 글을 계속 쓰면 궁금증이 생깁니다. 정규 수업 후 대략 한 달 뒤에 오프모임을 합니다. 원래 지난달에 했어야 하는데, 하지 못해 거의 두 달 만에 했습니다. 오늘에야 마음이 좀 개운합니다.
매번 느낍니다. 책 출간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책 출간이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카페에는 올리지 않아도 조금씩 쓰고 있어 마음이 놓였습니다.
강의 후 거의 1시간 이상 다양한 질문과 답변, 현재 삶에 대해 진지하게 때로는 웃으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아마 다양한 질문 때문에 제가 지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내공을 키워 저와 인연된 모든 분들이 책 출간이라는 짜릿한 환희를 맛보게 만들고 싶습니다.
다시 저의 일천한 역량을 자책합니다.
늦더라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반드시 교보문고에서 자신의 이름이 박힌 책이 발견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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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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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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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 씨, 오늘 수영장 물 온도는 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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