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을 새롭게 다시 보는 것" 과 "모르는 것을

공부하는 것"

by 정강민

"아는 것을 새롭게 다시 보는 것" 과 "모르는 것을 공부하는 것"

시간에 쫓기지 않는 배움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만약 마감시간이 있다면 힘겨운 노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아는 것을 새롭게 다시 보는 것’과 ‘모르는 것을 공부하는 것’

저는 후자가 좀 더 낫습니다.


‘100대 혁신기업, 각각의 성공비법’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오래전 출판사와 계약했던 원고입니다. 많이 미뤘던 숙제입니다. 여전히 초고작업을 하고 있는데, 초고의 끝은 살짝 보입니다. 요즘 다른 일로 또 다시 손 놓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을 거니까........, 되겠죠?^^


혁신기업들이 실천했던 핵심적 한 문장을 찾는 건 힘듭니다. 한 기업을 끝낼 때마다 에너지가 줄줄 빠져 나갑니다. ‘내가 지금 뭔 헛짓을 하고 있나? 인생낭비야?’ 이런 생각은 시간단위로 올라옵니다. 근데 재미도 좀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경영자, 어떤 경영자는 현자라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런 인물들을 보면서 진심 많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자는 성공해 돈은 벌었지만, 도저히 뭔가 알릴만한 것을 발견하지 못할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보면서는 제 삶도 그러면 안 된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배울 때, 그 배움에서 자명함이 느껴질 때 충만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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