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민 작가의 인생쓰기 공개 특강
너무나 찌질했던 인생이었습니다.
조직생활 약 19년간 퇴직과 이직을 14번 정도 했습니다.
노숙자가 될 것 같았습니다. 조직에 적응하지 못했기에, 들어가면 또 얼마 못 있어 퇴사하였기에........
입사 한지 한달 된 회사에서, 직속상사가 저에게 화분을 던집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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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듯 그곳을 나왔습니다.
제 자신이 초라했습니다. 책임감 없는 가장의 모습이었고, 아무런 대응 한번 못한 찌질이었습니다. 당시 스스로에 대한 자책에 자다가 벌떡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노숙자가 되면 어떡하지?'
엄청난 불안에 휩싸였던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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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경험 없는 직장인이었습니다.
이런 제가 책을 쓰고, 칼럼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저와 대화를 하면 막혔던 뭔가가 해결되는 통쾌한 느낌이 있다고 하십니다. 저를 만났던 분들은 저를 다시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이유는 제가 두터워졌고, 세상을 바라보는 의견이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상 돌아가는 원리와 사람이 움직이는 결도 조금 보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된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바로 '쓰기' 그것도 '느리게 쓰기'를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경제적으로 힘듭니다. 코로나로 요즘 더 힘듭니다. 하지만 저는 정신적으로는 일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책쓰기 공개특강에서는 책과 관련 없던 사람이 어떻게 책과 연결되었는지?, 그리고 정신적 일류로 살아가는 이야기도 공유합니다. 물론 글쓰기, 책쓰기 핵심 스킬도 공유하고, 글을 쉽게 쓰는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책쓰기,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강연에 정강민 작가 인생쓰기가 결합된 강연입니다.
강의 후 분명 충만감과 자신감과 의욕이 생길 겁니다. 글쓰기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을 겁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정강민 작가의 진정성과 미세함을 느껴보십시오.
모임 일시 및 장소 : 8월 12일(수) 강남 저녁 7시~9시
글쓰기에 관심 있는 분...
자신감을 찾고 싶은 분...
인생을 잘 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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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온오프믹스 공지를 참고하세요.
https://www.onoffmix.com/event/22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