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군중의 대세를 따르는 건 쉬워 보입니다.
혼자 고독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어려운 건 '사람들 속에 있으면서 고독할 수 있느냐'입니다.
군중들과의 번뇌를 고독으로 승화시켜야 꽃이 핍니다.
군중 속 고독이 진짜 고독이며, 진짜 아픔이기 때문입니다.
아프기에 사유합니다. 아프지 않으면 사유하지 않습니다.
고독의 쓰라림과 사유의 깊이는 비례합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