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깊습니다.
이야기 나눕니다.
‘아~~’
아차 싶습니다.
글은 언제나 그보다 낫습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