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니까 더 서운합니다.
친구니까 더 서운합니다.
회사 동료니까 더 서운합니다.
자주 만나는 이웃이니까 더 서운합니다.
가족은 기쁨을 줍니다.
친구는 즐거움을 줍니다.
회사 동료와 같은 상사를 뒷담화 할 때는 달콤하기까지 합니다.
이웃은 불편한 것에 대항할 때는 든든합니다.
기쁨, 즐거움, 달콤함, 든든함을 주기에 서운한 겁니다.
계속 만나기에, 자신을 더 잘 아는 사람이기에 서운함이 생깁니다.
길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기쁨도, 기대치도,
지속적 만남도 없기에 서운함이 생기지 않습니다.
......
상대와 나, 둘 다에 유익한 방향과 적절한 지점에서.........., 행동하고 이야기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