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과거 이력은 무척 중요합니다.
그 사람의 정체가 될 수 있고,
그 사람의 전부일 수도 있습니다.
만남을 하다 보면 자신의 과거를 한 보따리 풀어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좀 지루하게 풀어냅니다. 조금이라도 세련되게 풀면 괜찮은데....., 자랑하지 않는 것처럼 하면서 자신을 보여주는 거죠!
쉽지 않습니다.
자기 과거를 끊임없이 내세우는 분들이 그 정도 내공을 쌓았다면 과거를 이야기하지 않거나 재미나게 했겠죠!!!!
이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는 문장이 있네요.
세익스피어가 한 말입니다.
"과거를 자랑하지 말아라. 자랑할 것이 과거 밖에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오늘이 과거보다 빛나야 합니다.
최소한 내일이 오늘보다 더 빛나도록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래야 지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