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은 '진지한 대화'도 필요합니다.

by 정강민

독서모임을 매주 일요일 아침 7시에 합니다.

현재 두 달 째하고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지속성이 없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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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아침은 진짜 계속 자고 싶었습니다.

겨울이 되어 그런지, 따뜻한 곳에 누워있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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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타인이 주는 힘이 작용합니다. 제가 리더이니 일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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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냥 참가자였다면 '오늘 제가 다른 사정이 있어 참가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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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15분 내외 발표합니다. 오늘은 강윤정 이사님께서 했습니다. 너무 잘 하셔서 다음분들이 부담이 될 것 같더군요.^^

우린 더 쉽게 더 편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말할 수 없는 것은 모르는 거다.' 독서모임에서 지향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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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이런 저런 일상의 이야기를 책 내용과 연결지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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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님께서는 "우리 독서모임 회원들 각자 자신을 숙성시키는 방법은 뭔가요?"

어려운 질문입니다. 하지만 각자 자신의 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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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규 선생님은 "창의적 방법을 갈고 닦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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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창업 관련 질문도 주십니다.

김영미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자신의 사업을 더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멘토링을 잘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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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질문이지만, 아주 깊고 어려운 질문들입니다.

우린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하며 일요일 아침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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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비용_

한달 4만원

1회 1만원


참여를 원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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