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는 구원이 될 수 없습니다.
쓰기는 평온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쓰기 자체는 별 효용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쓰기 자체가 어딘가에 도달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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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쓰기는 정신을 미세하게 세분화시킵니다. 그래서 의식은 깊어집니다.
깊은 삶을 원한다면 우선 써야 합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