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하면서 흥분하기는 처음입니다.

진짜 하브루타를 만나다

by 정강민

하브루타 교육 연구소를 멘토링하고 있습니다.

멘토링하면서 스스로 흥분하기는 처음입니다.




너무나 필요한 교육이고,

아마 유일무이한 하브루타가 탄생할 것 같습니다.

진짜 깊이를 추구합니다.


하브루타의 교육 방식은 질문과 토론입니다.

여기에 더해 우린 더 깊게 파고들고 있습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존중해야 하는지?"

"왜 정의로워야 하는지?" 등등


저는 멘토링하면서 처음 하브루타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교육기관과 유명 강사님들 강의도 찾아 보았습니다.

다들 나름대로 우리나라 환경에 맞게 교육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조금 아쉽더군요.

뭔가 본질에 닿지 못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멘토링하고 있는 하브루타 연구소는 진짜를 추구했습니다.

입시를 위한 방편이 아니라, 깊이 있는 교육을 추구했습니다.

제 철학과 맞았습니다.



내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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