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간 긴 여정 끝에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인제부터 달려야 합니다.
지금부터 달리면 충분합니다. 책은 2달 만에 끝내는 게임이 아닙니다.
'책보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많이 팔리던 전혀 안 팔리던
어떤 책이라도 단 한 사람의 누군가는 위로합니다.
책을 쓰는 것 자체가 좋은 일입니다.
우린 '영원한 글 친구' 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속 뭔가 하고 계시다면, 전 언제나 옆에 있을 겁니다.
자신만의 브랜드, 명예, 돈을 더 잘 벌기 위해........ 등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다 좋습니다.
"내가 왜 태어났는지?"
"왜 사는지?"
"가장 좋은 삶이 뭔지?"
이런 본질적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입니다.
세상을 읽고 통찰하는 최고의 방법이
책을 읽고, 책을 쓰는 겁니다.
언제나 아쉽고, 언제나 부족함을 느낍니다.
여하튼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을 갈고 닦는다면 분명 모두 계약하고 출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