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차 모임 후기.....
독자 친화적 작가 vs 독자 친화적이지 않은 작가......
짧은 글쓰기 관련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이 썼던 글을 낭독합니다.
낭독은 말하는 것처럼 써라! 점검해 볼 수 있는 훈련입니다.
정택수 교수님 글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글 중간 중간 맛을 내는 장치를 도입했다고 실토합니다.^^
와~~ 대박입니다.
좋은 것은 어떻게든 빠르게 채용합니다.
교수님의 흡입력은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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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자 선생님의 글은 언제나 대박입니다......
<1주일에 한 꼭지 쓰는 책읽기> 프로그램 최고의 보석입니다.
'어디다 기고해 보셔라......' 참여자 분들 모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이 선생님은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3일 사유하고, 쓰고, 고치고 또 고치고 한다고 합니다.
확실히 글쟁이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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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선생님은
인제 어떤 주제가 주어져도 글을 자신의 삶으로 끌고 옵니다.
글 쓰는 방법을 완전히 터득한 것 같습니다.
'인제 하산하셔도..........^^ '
선생님의 식물 사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식물 사랑에 대한 좋은 책이 탄생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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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프로그램의 최대 수혜자는
저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고, 매월 참가비도 받고 있지만.........,
제가 가장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유는 어쩔 수 없이 매주 한편의 글은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수업 중에 '사유'를 강조하기에, 어쩔 수 없이 더 많이 사유 해야 합니다.^^
매주 이렇게 하니, 저는 확실히 더 깊이 생각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확실히 더 성장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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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25분 거의 모임 끝날 때 쯤
조서윤 선생님 들어오셨습니다.^^
출판사와 계약한 원고를 열심히 쓰고 있다고
8월말까지 제출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합니다.
백신 맞고 3일 앓다가 지금 괜찮다는 일상도 공유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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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쓱쓱쓰며 깊어지기) _ 책쓰기, 글쓰기를 위한 오픈 단톡방....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https://open.kakao.com/o/gD2N4T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