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에 한 꼭지 쓰는 책읽기>
매주 사유와 성장..

6월 3주차 모임 후기.....

by 정강민

독자 친화적 작가 vs 독자 친화적이지 않은 작가......

짧은 글쓰기 관련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21.png


그리고 우리는 자신이 썼던 글을 낭독합니다.

낭독은 말하는 것처럼 써라! 점검해 볼 수 있는 훈련입니다.


22.png



정택수 교수님 글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글 중간 중간 맛을 내는 장치를 도입했다고 실토합니다.^^


와~~ 대박입니다.

좋은 것은 어떻게든 빠르게 채용합니다.

교수님의 흡입력은 정말 최고입니다.


23.png

........................


이명자 선생님의 글은 언제나 대박입니다......

<1주일에 한 꼭지 쓰는 책읽기> 프로그램 최고의 보석입니다.


'어디다 기고해 보셔라......' 참여자 분들 모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이 선생님은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3일 사유하고, 쓰고, 고치고 또 고치고 한다고 합니다.

확실히 글쟁이 느낌입니다.


24.png


...................................

박경석 선생님은
인제 어떤 주제가 주어져도 글을 자신의 삶으로 끌고 옵니다.

글 쓰는 방법을 완전히 터득한 것 같습니다.

'인제 하산하셔도..........^^ '


선생님의 식물 사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식물 사랑에 대한 좋은 책이 탄생할 겁니다.


25.png


......................
어쩌면 이 프로그램의 최대 수혜자는

저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고, 매월 참가비도 받고 있지만.........,

제가 가장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유는 어쩔 수 없이 매주 한편의 글은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수업 중에 '사유'를 강조하기에, 어쩔 수 없이 더 많이 사유 해야 합니다.^^


매주 이렇게 하니, 저는 확실히 더 깊이 생각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확실히 더 성장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26.png


..........................

8시 25분 거의 모임 끝날 때 쯤

조서윤 선생님 들어오셨습니다.^^


출판사와 계약한 원고를 열심히 쓰고 있다고

8월말까지 제출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합니다.

백신 맞고 3일 앓다가 지금 괜찮다는 일상도 공유해주십니다.


......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쓱쓱쓰며 깊어지기) _ 책쓰기, 글쓰기를 위한 오픈 단톡방....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https://open.kakao.com/o/gD2N4TTc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의도적 계획에 따라 땀을 흘려야 성장한다.